본문 바로가기

이슈

업계 에서도 민망 해하는 영양군 전통과자 사태

728x90
반응형
SMALL


경북 영양 산나물 축제장에서 1박 2일 촬영당시  100g에 4500원 정도에 판매한 사건

 

판매자가 부랴부랴 양심적으로 판매 했었고 병마와 싸우는 선량한 판매자 코스프레 시전(실명 오픈까지 함)

 

하지만 여론의 뭇매를 맞고 본인은 pc 사용을 할 줄 모르니 옆상인이 해준 것이라는 기적의 논리 시전(책임 회피)

 

이사태를 지켜보고 있는 영양군은 우리 지역과는 상관없는 일이라는 책임을 회피하려다 또 여론이 들끓어지고 있음

 

인간극장에 출연한 과자왕 "강성구"씨는 본인의 sns 계정에 "100g 4499원 1kg에 5만 원. 전형적인 바가지!

 

호구 잡는 장사!"라고 지적했다 이어 "1박 2일"에 나온 집은 문제가 많은 집이다. 이런 분들 덕분에 비싼 씨앗 강정도 100g

 

을 1500원에 파는 저는 항상 대박 난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칼만 안 들었지 강도다 팔고 튀는 '팔튀'다. 코로나로 인해서 장사가 힘들어서 이렇게 팔았다는 해명도.. 더 이상 

 

변명하시면 과자 단가 공개 하겠다"라고 엄포를 놨다.

 

물론 바가지 장사, 호구 장사 뿌리 뽑아 근절해야 한다며 얘기했고 물가가 올라 과자 가격이 오른 건 사실이지만 이번사태에

 

영양군 에있었던 시장 일은 문제가 되는 것이 맞다라며

 

동종업계에 대한 마음을 토로했다.

 

이 정도면 동종 업계에서도 고개를 절래 절래...

 

이러니;; 시장을 갈바에 정찰제인 마트를 방문하는 것이 현명한 소비문화라는 지적도 많이 나오는 추세이다.

 

특히 영상에서 1박 2일 멤버들이 구매 의사를 밝히기도 전에 상인이 빠르게 포장하면서 해당 쇠자를 구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연출되자 덤터기 논란에 이어 구매를 강요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일고 있다.

 

축제 상인들의 바가지요금에 대해서 한 번 두 번 언급하는 것이 아니지만.

 

이계기를 통해 개선되어 지역 축제이미지와 함께 더욱 선진화된 축제 문화를 지자체에서 관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바로 옆동네 일본에서는 축제 상인들의 바가지요금을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고는 하는데

 

우리 대한민국도 선진국 반열에 올라왔으니 조금 더 개선해 주었음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

 

아래는 최초 해명글인데 어쭙잖은 해명으로 억울함과 병마를 들먹이며 피해자 코스프레 시전

논란이 일자 바로 옆에서 판매하는 상인이라며 실드 시전 (기적의 논리) 편한 논리

그래도 욕을 먹자 최종 사과문을 올림.ㅋ

영양군의 입장문인데 전혀 무관함을 알려드린단다. 무슨 말이지??? 나는 이해가 안 되네

이 글을 읽은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요 

 

전통시장/지역 축제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나요 사라졌나요?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