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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문짝 열었던 사람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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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더 버라이어티해질 예정

 

+아시아나 비상문 열어재낀 사람의 앞날

금융치료 예약중

 

'공포의 착륙' 순간 30대 범인 제압한 옆자리 빨간바지 승객 인터뷰

-문이 열린채로 착륙하는 아시아나 비행기의 내부 모습을 담은 영상에서

처음에 주목받은 빨간바지를 입은 승객은 사실 범인을 끝까지 제지한 분

 

-범인 옆자리에 탑승했던 이 남성은 행정안전부 산하 국민안전재난총연합회 

제주본부 상임부회장인 이윤준씨이며, 안전교육을 마치고 생업을 위해 대구

로 돌아오는 중이였음

 

-범은인 안전벨트를 풀고 벌떡 일어난 후, 열린 출입문 앞에 있던 비상문 옆 벽

면에 매달린 후 뒤를 돌아봤다고 함

 

-승무원이 '도와주세요'라고 외친 걸 들은 이씨는 안전벨트를 차고 있었기에 일

어나지 못한 채 손이 닿는대로 범인의 목 주위를 잡아당겼으며 당시에는 범인

인지 몰랐다고

 

-몇초 뒤 승무원 서너명이 달려왔고, 연이어 승객들도 도우러 왔다함

 

-이윤준씨의 증언

"갑자기 모자랑 헤드셋이 날아가길래 고개를 들어보니깐 문이 열려 있었다, 

범인이 저를 보며 싹 웃는 느낌이 들었다"

"휴대전화 사진들을 보고 있어서 직접 문을 여는건 보지 못했지만 비행기

탑승때 부터 그 친구 상태가 너무 안좋다고 생각이 들었다"

"비행동안 자꾸 나와 눈이 마주치고 두리번거렸다"

"대구 공항에 다 왔느데 (공중에서) 문이 열렸고 범인이 나를 보면서 웃으면

서도 겁이 나는 섬뜩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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