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네이버 카페 같은데서 말나오고 있고 피해자 단톡방에 있는사람만 800명이라는데
오픈카톡방 들어가면 피해액 200, 300만원인 사람은 널렸고 피해액 700~800인 사람도 있는 상황
+우리나라 헬스장이 망할수밖에 없는 이유
사실 코로나는 핑계였고, 우리나라 헬스장이 망할수 밖에 없는 구조임 왜냐?
헬스장 차리려고 하면 사람들은 돈이 많이 들거라고 생각하는데
헬스장은 돈이 없어도 창업 쌉.가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이게 골 때리는 시장임
헬스장은 오픈하기 몇 개월 전부터 '홍보'를 먼저 때림
ex) 헬스장 오픈!! 최상의 시설 12개월 48만원 이렇게

이렇게 홍보하는거 본적 많지?
자, 여기서부터 재밋어지는데
몇 개월간 홍보 때려서 고객들에게 미리 돈을 땡김
이렇게 미리 돈을 땡기면 억 단위는 훌쩍 넘어간다고 함 그렇게 모은 돈으로
공사하고 창업을 함 ㅎ
그런데 돈이 생각보다 안모인다? 그러면
어랏?! 돈이 생각보다 안모이네??? 그렇다면 환불해주고 취소하거나 그대로 먹튀 ㅎ

헬스장에선 이런 일이 워낙 비일비재하니깐 나라에서 법으로 헬스장은 '사전영업' 불가로 지정했음
하.지.만 한국 헬스장은 여전히 저 수법을 활용함 막지를 않음..
결국에 돈 없이도 아무나 헬스장을 창업할 수가 있는거고
그렇게 창업한 헬스장 덕분인지 전세계에 인구당 헬스장 수가 압도적으로 세계 1위 국가 달성

이렇게 우후죽순 생겨버린 헬스장들이 경쟁력이 있기나 하겠음?
해봐야 센터크기, 기구? 이런거 말곤 별다른 차별화가 없이 상위평준화 되니깐
결국 가격경쟁이 들어감
요즘 보면 월2~3만원으로 12개월짜리 파는거임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으면 사용자는 좋은거 아냐?
아님, 애초에 수익구조가 나질 않는데
시설 구축하는데 억 단위로 창업비용이 들어갔는데 월 2만원으로 버틴다고?
말이안되지 그래서 헬스장에선 당연히 P.T영업을 엄청 하는거
운동하는데 트레이너가 자꾸 PT 권하고 추근덕거리면 운동이 맘편히 되겠음?
어떤곳은 PT 안받으면 대놓고 무시하는 곳도 있다던데
결국에는 서비스 개판되고 사람들은 안가기 시작
헬스장 오픈하면 처음에 매출 땡겨서 한 6개월까지는 버티는데 그건 나중에 부채가 되고
헬스장 서비스 떨어지면 환불도 엄청 생겨나는거고 신규회원은 생기지도 않음 그렇게 망하는거지
그럼 다른 창업자한테 초반에 잘나온 매출 보여주고 회원 많다고
사기쳐서 팔아넘기거나, 먹튀하고 야반도주 결국 소비자가 손해봄

이런 시스템을 악용하는 양아치덕에 현재 K헬스장 문화 박살
일본에서 유명하다는 헬스장 프차 '애니타임피트니스'가 21년도 코로나임에도 불구하고 폐업률 고작 0.7%임

하지만 우리나라는?
전체 업종 중 폐업률 1위



요약
1. 헬스장은 돈 없이도 창업 가능. 오픈전 몇개월동안 홍보해서 고객한테 미리 돈 받아서 그걸로 공사
2. 그렇게 아무나 오픈해서 경쟁력 딸리니깐 월 2만원에 영업
3. 돈 벌려면 PT 강요해서 서비스 품질 개판
4. 6개월만 지나면 환불 엄청 생기고 신규 회원 모집 안되서 먹튀or잠수 , 다른 사람한테 사기치고 헬스장 넘겨버림
5. 이걸 악용하는 양아치만 남음
6. 폐업률 1위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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