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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현재 우유값이 급등하는 원인+대체방법(멸균우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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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유가격에 대해 논란이 일고있다

낙농업계에서는 인건비 상승등을 이유로 끝없이 가격을 올리기때문이다.

 

위사진은 우유를 5%~15% 올리겠다고 고객에게 발송한 공지글이다

정부에서 우유가격을 올리겠다고 한걸까?

낙농진흥회가 이번 17일 부터 원유 기본 가격을 리터당 49원(5%)을 인상했음에도

15%까지 올릴수도있다는 안내문을 발송한것으로 확인되었다.

소비자들은 실제로 우유 가격이 49원이 오른게아닌 2~3백원 오른것같다는 반응이다.

너무 가격만 올리고있는게 아니냐는 국내 낙농업계들을 강하게 비판하고있다.

또한 품질 좋은 해외 우유 를 구매 해먹겠다는 각오를 내보이고있다.

저출산 등으로 우유 소비가 줄면서 낙농업계의 손실을 우유를 끊을수없는

사람들에게 덤터기를 씌운다는 비판이 끊이질않는다.

정부에서는 시정권한이없다고 손을놓고있는 상황으로 보여진다.

농심품부는 흰 우유 인상의 마지노선이 리터당 3,000원이라고 했지만

대형마트를 포함해 근방에서 우유를 수매하려하면 3,000원을 훌쩍 넘기는 우유들이 등장해 소비자들은 경악하고 있다.

서울우유는 3,000원을 코앞에 두고있다

건국우유

 

소비자들은 '우유가격이 지금도 많이 비싼데 또오른다'라며 반응하고있고

이럴바에 해외에 있는 품질좋고 가격저렴한 우유를 사먹고

국산 우유 불매운동 까지 확산될 전망으로 보인다.

내돈내산으로 우유를 구매해봤다

 
 
 

대체제로 믈레코비타 폴란드 수입 멸균우유 를 많이 선택하고있다.

그래서 구매 해봤다 배송비포함하여 1리터 짜리 12개가 20,400원

1리터 가격은 1,7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유를 구매해 먹을수있다

멸균우유이기에 유통 기한도 길다

멸균우유 와 생우유의 가장 큰차이는 고온으로 혹은 저온으로 살균했다는 차이점이있다 하지만 멸균으로인해 파괴되는 영양소는 고온에 약한 비타민과 무기질 그리고 유산균이 대표적이나 우리는 우유를 칼슘과 담백질을 섭취하려먹는것이기때문에 큰차이가 없다.때문에 품질좋고 가격저렴한 믈레코비타 멸균우유로 환승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다만 우유의 설명서에는 개봉후 3일이내 섭취하라고 되어있다 개봉을 하지않은 상태에서는 1년정도의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고 한다.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 으로 오는 2026년 낙농 제품이 무관세가 될전망이라고 하니 26년에는 더욱 저렴한 치즈등 유제품을 만날수있겠죠.

우리나라 낙농업계에서 왜이렇게 배짱장사를 하나 싶어 알아봤더니

현재 농가가 220만톤을 생산하고 남더라도 90%이상인 198톤을 유업체등이 사주는 쿼터가 적용중이라고 하는데..

한번돌린 민심 돌리기어려울텐데 이제는 수입우유에 관세를 많이 붙이려나...

현재 원유가 남아도는데도 우유값이 오른다는건 도대체 납득이 되질않는다...

정부에서는 내년부터 원유를 음용유와 가공유를 분류해 가격을 달리 적용하는 용도별 차등 가격제를 도입한다고 한다

제발 살인적인 고물가를 잡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파이토메이드] 코함 믈레코비타 아이러브밀크 수입멸균우유 1L 12개입,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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